밑줄 프로젝트신청하기

READING SOCIETY · SEOUL

나를 흔든 한 줄로, 우리의 가장 깊은 대화가 시작되는 곳

같은 책을 읽어도 각자의 밑줄은 다릅니다. 책 속에 남긴 당신의 밑줄을 우리의 깊은 질문으로 확장해 보세요.

밑줄 프로젝트의 본질은 독서입니다.

이번 주 모임 보기매주 수 · 토 · 일

This week

이번 주 모임

마곡 독서모임진행 방식 · 참여 대상 · 장소
진행 방식
자율 독서 → 밑줄 적기 → 1부 책 소개와 밑줄 공유 → 2부 오늘의 생각 나누기
참여 대상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해도, 말하지 않고 듣기만 해도 괜찮은 분

이런 모임입니다
밑줄 프로젝트는 각자가 책에서 밑줄 친 문장을 낭독하고, 왜 그 문장에서 멈췄는지를 조용히 나누는 모임입니다. 요약도, 토론도, 정답도 없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괜찮고, 듣기만 해도 괜찮습니다.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읽다가 멈췄던 문장 하나면 충분합니다. 책을 통해 ’무엇을 알았는지’보다 ’어디에서 멈췄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모임 장소
카페 공명 마곡책빵 — 마곡중앙로 105-7 K스퀘어타워3 1층

진행 시간
10:30까지 자유롭게 오시면 됩니다.

  • 10:00~10:30 · 자율 참석
  • 10:30~11:45 · 독서
  • 11:45~12:00 · 마음에 남는 문장 밑줄 적기
  • 12:00~13:00 · 1부, 책 소개와 밑줄 공유
  • 13:00~13:30 · 2부, 오늘의 생각 나누기

읽을 책
도서는 자율 선택입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있다면 그대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카페 이용 안내
모임이 카페에서 진행되어 참가자 전원 1인 1음료 주문을 부탁드립니다.

서초 밑줄 프로젝트 × MRAG진행 방식 · 참여 대상 · 장소
진행 방식
자율 독서 → 밑줄 선정 → 1부 밑줄 소개 → 2부 생각 나누기
참여 대상
늦잠 대신 독서가 고픈 분, 같은 책을 읽지 않아도 괜찮은 대화를 원하는 누구나

모임 장소
MRAG 미디어랩 — 서울 서초구 방배로34길 4, 지하 1층

진행 시간
10:30까지 자유롭게 오시면 됩니다.

  • 10:00~10:30 · 자율 참석
  • 10:30~11:30 · 자율 독서
  • 11:30~12:00 · 밑줄 선정
  • 12:00~12:10 · 휴식
  • 12:10~13:00 · 1부, 밑줄 소개
  • 13:00~14:00 · 2부, 생각 나누기

이런 자리입니다
눈앞에는 자연을 닮은 실감 미디어 아트가 펼쳐지고, 편안한 빈백에 기대어 각자의 책을 펼칩니다. 충분히 혼자 읽은 뒤 나에게 울림을 준 밑줄을 꺼내어 이야기를 나눕니다. 같은 책을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서로 다른 책을 읽었기에 만날 수 있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부담 없는 진행
이름도 나이도 묻지 않습니다. 오직 책, 그리고 책과 관련된 대화로만 이야기합니다. 독서모임만 2년째인 운영진이 자연스럽게 진행합니다.

준비된 것들

  • 편안한 빈백, 몰입을 돕는 음악, 어둡지 않게 독서등
  • 음료(아메리카노·Tea·콤부차 등)와 식사 대용 샌드위치류
  • 모임 끝에 인생네컷, 나만의 밑줄로 만든 책갈피 (신청 후 목요일까지 밑줄 문장 공유)

여러분은 그저 책 한 권만 들고 오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해 둡니다.

신청 안내
신청서를 보내주시면 운영진이 확인한 뒤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수요일 독서진행 방식 · 참여 대상 · 장소
진행 방식
매주 수요일 저녁 19시 - 21시 MRAG 미디어랩에서 독서만 진행합니다.
참여 대상
흘려보내기 아까운 저녁을 책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사람

퇴근 후 저녁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씻고, 눕고, 휴대폰을 보면 어느새 하루가 끝나곤 합니다. 그냥 흘려보내기엔 아까운 저녁, 두 시간만 조금 다르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이런 자리입니다
편안한 빈백에 누워 각자의 책을 읽습니다. 읽어야 할 분량도, 나눠야 할 이야기도 없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대화 없이 오롯이, 각자의 책에 머뭅니다.

마음에 남는 문장이 있다면 밑줄 하나.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잠시 책을 덮어 쉬어가도 좋습니다. 바쁘게 보낸 하루 끝에 책도 읽고, 머리도 식히고 — 오늘 저녁은 잘 보냈다는 기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임 장소
MRAG 미디어랩 — 서울 서초구 방배로34길 4, 지하 1층

준비된 것들

  • 자연 속 같은 실감 미디어 아트, 편안한 빈백, 몰입을 돕는 음악, 어둡지 않게 독서등
  • 음료(아메리카노·Tea·콤부차 등)

여러분은 그저 책 한 권만 들고 오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준비해 둡니다.

신청 안내
신청은 상시 열려 있습니다. 그 주 모임이 시작하는 수요일 19:00 전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본 프로그램은 밑줄 프로젝트와 MRAG가 함께 합니다.

How it works

이렇게 진행합니다

  1. 01

    책을 가져옵니다

    지정 도서가 없습니다. 읽고 싶은 책, 읽다 만 책, 오래 미뤄둔 책 무엇이든 좋습니다.

    지정 도서가 없습니다. 읽고 싶은 책, 읽다 만 책, 오래 미뤄둔 책 무엇이든 좋습니다. 같은 자리에 앉은 사람들의 책이 모두 다른 편이 좋습니다.

  2. 02

    함께 읽습니다

    정해진 시간 동안 각자 조용히 읽습니다.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잘 읽힙니다.

    정해진 시간 동안 각자 조용히 읽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50분이지만,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잘 읽힙니다.

  3. 03

    한 줄에 밑줄을 긋습니다

    오늘 읽은 곳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한 문장을 골라 적습니다.

    오늘 읽은 곳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한 문장을 골라 적습니다. 그 한 줄이 그날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4. 04

    책을 소개합니다

    어떤 책을 왜 골랐는지, 밑줄 그은 문장이 왜 남았는지 서로에게 들려줍니다.

    어떤 책을 왜 골랐는지, 밑줄 그은 문장이 왜 남았는지 서로에게 들려줍니다. 한 사람에게 3분쯤 주어집니다.

  5. 05

    주제를 정해 이야기합니다

    책에서 출발한 주제나 그날 나누고 싶은 주제로 발제하고 대화합니다.

    책에서 출발한 주제나 그날 나누고 싶은 주제로 발제하고 대화합니다. 결론을 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Today's line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은 똑똑한 엔지니어가 아니라 끈기 있게 마음을 다하는 정원사이다.”

피트 데이비스, 『전념』

허무를 밀어내는 유일한 방법은 지속이다. 반복되는 행위 속에서 조용히 삶을 이어가는 것. 버티고 있는 사람들의 진짜 비결은 잘 쉬는 법이 아니라, 제시간에 다시 손을 움직이는 능력이다.

김요한, <각성>

지호락(知好樂) 즉 많이 아는 자가 좋아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좋아하는 자 역시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감각자본>, 김지수

내 밑줄 남기기모아보기

Upcoming

다음 모임

접수가 열리면 이 화면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For first-timers

처음 오셔도
괜찮습니다

밑줄 프로젝트는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거나 감상을 평가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책을 읽은 사람들이 각자의 한 줄을 꺼내 놓을 때 생기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처음 오셔도 괜찮습니다.

10월 7일 (수) 수요일 독서 · 신청 가능

신청하기